굿바이 마이 프랜드 감정의 파도가 밀려오는 순간 간만에 눈물나는 영화를 본거 같다. 결말이 뻔하게 예상되게 흘러갔지만 눈물이 나는것을 막기는 힘들었다. 어거지로 울리려고 하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는데 그게 더 슬픈 느낌이었고, 복선으로 신발깔아놨다가 마지막에 신발로 끝낼때는 찡하고 아름다웠다. 카테고리 없음 2025.12.12